포항에 오어사란 유명한 절이 하나 있습니다.
늦은 오후 더운 날씨에 친구와 함께 사진도 찍을겸 더워도 식힐겸 해서 찾았습니다.
그곳에서 더운 날씨에도 아랑곳 하지 않고 손자의 단잠을 위해 자신의 무릎을 내어준 할아버지를 보고 그 사랑을 담고 싶어 담아 보았습니다.
浦項吾魚寺で会った愛‾
浦項に吾魚寺と言う(のは)有名なお辞儀が一つあります. 遅い午後暑い気候に友達と一緒に写真もチックウルギョム暑くてもシックヒルギョム真書捜しました. その所で暑い気候にもものともしなくて孫の熟睡のために自分の膝を渡したお爺さんを見てその愛を盛りたくて盛って見ました.

